
INSIGHTS
FUNNYBON의 최신 소식과 인사이트, 공간 컴퓨팅과 XR 산업의 트렌드, 현장 적용 사례와 PoC 경험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공간 기술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
퍼니본의 최신 소식과 기술, 제품 등의 인사이트, 현장 경험과 공간 컴퓨팅, XR 산업 트렌드, 적용 사례 등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전시] 패스파인더, 홍콩 Global Sources Mobile Electronics 2025 참가
■홍콩 글로벌소시스 모바일 전자박람회에서 BLIND SIMULATOR 선보여 XR·VR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퍼니본(FUNNYBON)은 과거 PATHFINDER 이름으로 2025년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Global Sources Mobile Electronics 2025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전자기기와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 XR 관련 제품 및 기술을 다루는 글로벌 전시회로, 다양한 국가의 기업과 바이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퍼니본(FUNNYBON)은 이번 전시에서 자체 개발 VR 콘텐츠 BLIND SIMULATOR를 소개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시연과 기술 설명을 진행했습니다. 국내 행사뿐 아니라 해외 전시에서도 콘텐츠에 대한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글로벌 관계자들에게 소개한 BLIND SIMULATOR BLIND SIMULATOR는 전맹 시각장애인의 이동 환경과 감각을 VR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입니다. 사용자는 제한된 시야에서 흰지팡이 역할의 컨트롤러와 3D 공간음향, 햅틱 반응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이동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VR 기술 체험을 넘어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이동의 어려움과 감각의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콘텐츠의 특징과 함께 별도의 대규모 장비 없이 VR 기기를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성, 좌식 모드 지원, VR 멀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설계 등 실제 교육·전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운영상의 장점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현장에서 BLIND SIMULATOR를 체험한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확인하며, 콘텐츠의 기술적 특성과 교육·체험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인도·터키·프랑스·태국 등 글로벌 기업과 접점 확대 이번 Global Sources Mobile Electronics 참가를
[행사] 패스파인더,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 문해의 달 행사 참가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BLIND SIMULATOR VR 체험 운영 몰입형 실감 콘텐츠와 XR·VR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퍼니본(FUNNYBON)은 과거 PATHFINDER 이름으로 2025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 문해의 달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VR 콘텐츠 BLIND SIMULATOR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시각장애 인식 개선과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소개했습니다. ■평생학습과 함께한 시각장애 인식 개선 VR 체험 이번 행사는 ‘공존과 상생, 평생학습으로 성장하는 희망의 경남’을 주제로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기반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경상남도 18개 시·군과 경상국립대학교, 창원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대학, 기관 및 콘텐츠 기업 등 약 60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홍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퍼니본(FUNNYBON)은 현장에서 BLIND SIMULATOR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전맹 시각장애인의 이동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시각장애와 일상 속 이동의 어려움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평생교육으로 확장되는 BLIND SIMULATOR BLIND SIMULATOR는 제한된 시야에서 흰지팡이, 3D 공간음향, 햅틱 반응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을 탐색하고 이동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VR 콘텐츠입니다. 단순한 가상현실 체험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행동하고 상황을 경험하면서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일 수 있어, 학교 교육뿐 아니라 공공기관, 평생교육, 전시 및 지역 행사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평생학습박람회에서도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체험하며, VR 기술을 활용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과 함께 확장하는 체험형 XR 콘텐츠 퍼니본(FUNNYBON)은 국내
[전시] 패스파인더, 시그라프 SIGGRAPH 2025 참가
■캐나다 밴쿠버 SIGGRAPH 2025에서 BLIND SIMULATOR 글로벌 전시 몰입형 실감 콘텐츠와 XR·VR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퍼니본(FUNNYBON)은 과거 PATHFINDER 이름으로 2025년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시그라프 SIGGRAPH 2025에 참가했습니다. 시그라프 SIGGRAPH는 컴퓨터 그래픽스와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이자 전시회로, VFX, 3D 애니메이션,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콘텐츠와 첨단 기술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참가를 통해 글로벌 기술 및 콘텐츠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고, 해외 관계자들에게 퍼니본(FUNNYBON)의 XR·VR 콘텐츠와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SIGGRAPH에서 선보인 BLIND SIMULATOR VR 체험 현장에서는 퍼니본(FUNNYBON)의 VR 콘텐츠 BLIND SIMULATOR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BLIND SIMULATOR는 전맹 시각장애인의 이동 환경과 감각을 VR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제한된 시야와 3D 공간음향, 흰지팡이 기반 상호작용, 햅틱 반응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을 탐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VR 기기만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VR 멀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설계와 좌식 모드를 지원해 다양한 관람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현장에서 콘텐츠를 체험한 관람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BLIND SIMULATOR의 글로벌 시장 적용 가능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확인한 XR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 이번 시그라프 SIGGRAPH 2025 참가는 글로벌 시장 동향을 확인하고 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와 새로운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대학, 연구·교육·필름·아트·콘텐츠·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관계자들에게 퍼
[행사] 패스파인더, 2025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참가
■GAMFF 2025에서 BLIND SIMULATOR VR 체험 콘텐츠 운영 몰입형 실감 콘텐츠와 XR·VR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퍼니본(FUNNYBON)은 과거 PATHFINDER 이름으로 2025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2025)에 참가해 VR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경상북도와 MBN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25년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구미, 포항, 경산, 청도 등 경상북도 4개 시·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전맹 시각장애인의 이동 환경과 감각을 VR로 구현한 BLIND SIMULATOR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직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이동과 감각을 경험하는 VR 콘텐츠 BLIND SIMULATOR는 제한된 시야에서 흰지팡이, 소리, 햅틱 반응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이동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VR 콘텐츠입니다. 전시 부스에서는 관람객이 BLIND SIMULATOR를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콘텐츠에 적용된 주요 기술과 운영 방식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VR 기기만으로 콘텐츠를 실행할 수 있으며, VR 멀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체 설계와 서서 체험하는 방식뿐 아니라 앉아서 이용할 수 있는 좌식 모드를 지원해 다양한 사용자가 보다 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VR 기술 시연을 넘어, 시각장애인의 이동 환경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지역과 연결되는 XR·VR 체험 콘텐츠 퍼니본(FUNNYBON)은 이번 GAMFF 2025 참가를 통해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사용자와 BLIND SIMULATOR의 접점을 확대했습니다. 앞으로도 학교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VR 장애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 지역 행사 및 전시와 연계한 체험형 XR 콘텐츠 운영, 상설 체험공간 구축 등 다양한 지역 연계 사업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행사] 패스파인더, 2025 성남시 청소년 창의과학축제 참가
■ 성남시 청소년 창의과학축제에서 BLIND SIMULATOR VR 체험 운영 몰입형 실감 콘텐츠와 XR·VR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퍼니본(FUNNYBON)은 과거 PATHFINDER 이름으로 2025 제16회 성남시 청소년 창의과학축제에 참가해 VR 홍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2025년 9월 13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보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BLIND SIMULATOR 시연과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VR을 통해 전맹 시각장애인의 이동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시각적 불편함에 대한 어려움과 인식, 사회적 배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과학축제 현장에서 진행한 시각장애 VR 체험 BLIND SIMULATOR는 제한된 시야에서 소리와 지팡이, 햅틱 반응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을 탐색하고 이동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VR 콘텐츠입니다.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VR에 대한 호기심으로 체험에 참여했지만, 콘텐츠를 경험한 이후에는 전맹 시각장애인의 이동과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단순히 가상현실 기술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행동하고 상황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장애 인식 개선 교육과 XR 체험을 함께 제공했습니다. ■ 체험자 90% 이상 장애 인식 개선에 긍정 응답 체험 이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BLIND SIMULATOR 콘텐츠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90% 이상의 체험자가 ‘그렇다’ 또는 ‘매우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각장애인에 대해 잘 알게 됐어요”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BLIND SIMULATOR가 청소년 대상 XR·VR 체험뿐 아니라,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음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 지역 축제로 확장되는 체험형 XR 콘텐츠 성
[행사] 패스파인더, 2025 김해시 특성화고·청년 취업박람회 참가
■김해 취업박람회에서 BLIND SIMULATOR VR 체험 운영 몰입형 실감 콘텐츠와 XR·VR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퍼니본(FUNNYBON)은 과거 PATHFINDER 이름으로 2025 김해시 특성화고·청년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VR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2025년 9월 11일 김해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약 600명의 참가자가 방문해 취업상담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퍼니본(FUNNYBON)은 현장에서 시각장애 인식 개선과 공감 교육을 위한 VR 콘텐츠 BLIND SIMULATOR를 선보였습니다. ■시각장애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VR 체험 BLIND SIMULATOR는 시각 정보가 제한된 상황에서 공간을 탐색하고 이동하는 과정을 VR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입니다. 참가자는 시야가 제한된 환경에서 흰지팡이 사용, 공간 이동, 주변 탐색 등을 직접 경험하며 시각장애인의 이동 환경과 일상 속 불편함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는 3D 공간음향, 흰지팡이 기반 상호작용, 햅틱 반응 등이 적용되어 있어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직접 경험을 통해 감각의 변화와 이동의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체험자 설문 95% 이상 긍정 응답 체험 이후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VR 체험 콘텐츠가 실제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잘 반영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95% 이상이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운영을 통해 BLIND SIMULATOR가 단순한 VR 체험을 넘어 시각장애 인식 개선과 공감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XR 콘텐츠라는 가능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퍼니본(FUNNYBON)은 앞으로도 학교, 공공기관, 기업, 전시 및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XR·VR 기술을 활용한 교육·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VR 교육, 시각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및 체험형 XR 콘텐츠 운영·협업이 필요한 경우 퍼니본(FUNNYBON)에 문의해주시기
[교육] 패스파인더, 하자센터 VR 오픈클래스 <영상매체와 VR의 차이> 진행
■ 하자센터에서 청소년 대상 XR·VR 뉴미디어 교육 진행 XR·VR 콘텐츠와 공간 기술을 개발하는 퍼니본(FUNNYBON)은 과거 PATHFINDER라는 이름으로 하자센터(시립청소년미래진로센터)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VR 오픈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VR 기기 체험을 넘어, 영상매체와 VR, 가상현실의 차이를 이해하고 뉴미디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할 것인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당시 PATHFINDER는 XR 콘텐츠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퍼니본(FUNNYBON)으로 이어져 XR·공간 기술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청소년과 함께한 XR·VR 이해 교육 하자센터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진로 탐색을 통해 자신의 방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진로 플랫폼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들이 기존 영상 콘텐츠와 VR 콘텐츠의 차이를 직접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습니다. 일반적인 영상매체가 화면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면, VR은 사용자가 가상공간 안에서 직접 주변을 살펴보고 움직이며 콘텐츠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이러한 차이를 직접 체험하면서 XR과 VR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VR 체험을 활용한 참여형 뉴미디어 교육 현장에서는 VR 기기를 직접 착용하고 콘텐츠를 체험하는 시간과 함께 가상현실, 영상매체, 뉴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보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움직이고, 공간을 살펴보고, 콘텐츠와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매체의 특징을 이해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새로운 기술에 빠르게 적응했고, 체험 이후 자신이 느낀 점과 생각을 각자의 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XR과 VR이 단순한 체험 콘텐츠를 넘어,